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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이뿐 풍경

가끔은 학창시절이 생각난다~~이쁜 초등학교

안녕하세요!~

보랏빛 향기의 수수꽃다리입니다~^^

 

 

밤새 안녕하셨나요?...

어제는 날씨가 정말 완연한 봄이었습니다~

지인들과의 모임이 있어서 외출을 했는데요~

우와~~사람이 많이 모인 실내에는 후덥지근~~벌써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밖의 바람이 좋고~~그늘이 좋은 날이었습니다~

꽃들도 하루 하루가 다르게 활짝 웃고 있네요~

물론 가로수들의 초록잎들도 아기 손가락만하던게 제법 푸른빛을 발하구요~~

 

 

오늘은 불금입니다~

참 한주도 빠르네요~~ㅎ

불금...열심히 일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내일이 주말이다보니 ....직장인들의 표정이 가장 밝은 날이라고 하네요 ㅎㅎ

활짝 웃는 모습으로 하루를 즐거움으로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운동을 하거나 가끔 학창시절이 그리운날은

두아이의 모교인 인근 초등학교를 가보는데요~~

온갖 꽃들이 가을까지 반깁니다~ㅎ

최근에 가보니 ㅎㅎㅎ학교가 너무 이뻐보이는겁니다~

그래서 몇컷 담아봤습니다~

 

 

 

 

 

 

 

올해 대학을 졸업한 큰애가 입학할 당시는 이런 모습이 아니었지요 ㅎ~~

나날이 발전하던 모습이...눈에 선합니다 ㅎ~

 

 

 

 

막 싹이 올라오시 시작하던 때의 돌단풍..지금은 더 이뿌게 자라있습니다 ㅎ~

 

 

 

 

구름 한점 없는 하늘아래 색색의 이쁜 빛깔의 학교 건물이 어찌나 이뻐 보이든지요

마구 마구 담아보지만 ㅎㅎㅎ제 눈에 ~제 맘에 와닿는 느낌을 찾기란 부족합니다 ㅎ~

 

 

 

 

 

 어떻게 하면 좀 더 이뿐 모습을 담아볼까하고

같은 쪽을 자꾸 담아봅니다 ㅎ~

 

 

 

 

 

학교 건물을 담다보니..보이는 건물 맞은편에

강당 건물은 담지를 못했네요~

 

 

 

 

 

도심지 한복판에 있는 학교인데 운동장이 타 학교보다는 제법 넓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운동장 모습을 다 담지도 못했구..여러가지 운동 기구도 못담았지만

이날은 오직 제눈에 꽂힌건

저 울긋불긋 학교 건물이었습니다 ㅎ~

 

 

 

 

똑같은 걸 보더라도

다르게 보이는 날이 있듯이 이날이 저는 그랬습니다~

ㅎㅎ어때요?...이뿌지 않나요? ㅎㅎㅎ~

 

보랏빛 발걸음 하신 님들!~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고 즐거운 불금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