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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고운 꽃

대구 수목원의 빅토리아 연꽃이랑 붉게 불타는 꽃무릇에 취하다~

연휴기간인 어제 오늘 비가 계속되더니 지금은 잔뜩 흐려있습니다.

도로의 차들도 많고 재래시장에도 북적거리는 걸 보니 명절 실감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수수꽃다리입니다.

오랜만에 불방 밝혀봅니다.


이제 한가위 지나고 나면 가을이 성큼 다가올것 같아요~

가로수 은행알도 노랗게 익어가고 단풍도 붉게 물들고

갈대도 억새도 가을을 느끼게 하겠지요 ...점..점....

지금도 조석으로 찬바람이 불면서 서늘한데

건강 조심하시고....


긴긴 연휴동안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가족과 친지들과 행복한 시간~~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대구 수목원의 빅토리아 연꽃이랑 붉게 불타는 꽃무릇에 취하다~]

빅토리아 연꽃은 정말 접하기 쉽지 않은 꽃이라서 더욱더 신비롭고

자꾸 들여다 보게 되더군요...

꽃무릇도 수목원에 몇년전보다 많이 늘어나서

또한 멀리 가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수 있었답니다~^^




빅토리아 연꽃

꽃무릇을 보기 위해 들른 수목원에 생각지도 못했던 빅토리아 연꽃

매스컴이나 사진으로만 봤던 연꽃

특이하고 신기해서 꼭 한번 보러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니 정말 환희심이 났답니다 ㅎㅎ


올해 처음으로 대구 수목원에서 볼수 있는 빅토리아 연꽃입니다~^^













꽃무릇

이룰수 없는 사랑의 열정을 붉게 붉게

그리움으로 불타고 있는것 같은 꽃무릇(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