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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이뿐 풍경

2020년 황매산 가을은 행복이었다.(2)

황매산은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억새로 많은사람들이

찾는곳입니다.

등산화를 신지 않고도 충분히 편안하게

억새를 즐길수 있어서 더 좋구요

 

올해는 계획없이 산청갔다가 한번가보까?심리로

가본것이어서 ㅎㅎ검은색 가죽 자켓에 청바지에

편안한굽의 짧은 부츠장착으로도ㅎㅎ충분히 오를수 있는곳이라 애증하는곳 황매산입니다.

 

억새가 조금 늦어서 살짝 아쉽지만

눈이 가는곳,마음이 가는곳마다

다 이쁨이고 행복이었습니다.

 

옆에서는

옆지기가 힘들게 오르고

있었지만요ㅎㅎ

 

 

 

(사진이 바로 올라가지 않는건

폰으로 회전편집이 왜안되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