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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이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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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부항댐 짚와이어,출렁다리 그리고 풍경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내렸습니다. 작은 풀잎위에도 손바닥만한 나뭇잎 위에도 그리고 날씨처럼 착 가라앉은 마음속에도 비가 내렸습니다. 장마철이라 왔다리 갔다리 하는 비를 어쩌겠어요 스스로ㅎㅎ즐기는 수 밖에ᆢᆢ 각설하구요ㅎㅎ 불금입니다. 야심해져 가는 시간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구요~ 지난주말 토요일에 다녀온 김천부항댐 풍경 포스팅 해봅니다. 처음 가봤는데 잘 해놓았어요 많은이들의 관심사는 93m높이의 철제탑위로 올라가서 외줄에 의지해서 하늘을 날며 댐을 건너갔다 건너오는 짚와이어였습니다. 고소 공포증이 심한 저는 올려다보는것만도 ㅎㅎㅎ부들부들ᆢ근데요 내일 아니라고 하늘을 나는 사람들 보는 일은 또 자꾸 쳐다보며 엄지척 해진다는겁니다. 당근 출렁다리도 어질어질 하고 자꾸만 ㅎㅎ물속으로 끌어당기는것 ..
대구 강정보 안녕하세요^^ 대구는 지금 기온은 어제보다 높아서 후덥지근 하며 날씨는 흐림입니다. 7월도 어느새 일주일이 지나네요ᆢ 지난주 비가 오락가락 하는날 문양역 로컬푸드 갔다가 가까운 강정보를 가봤습니다. 청년몰 문화행사인강 무슨 행사가 있어서 무대 설치에 푸드트럭,천막들이 들어서고 있었고 ᆢ금계국이 한창인 풍경이 더 좋아서 한참을 걸었습니다. 잠시 함께 한바퀴 하실래요?ㅎㅎ 맛저하시고 행복하세요~^^
경주 첨성대의 풍경 안녕하세요^^ 하루도 행복하셨나요? 전국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스멀스멀 증가하는 요즘입니다. 제발이지 좀~좀~사회적 거리두기 실내에서 마스크하기 제대로 지켜서 하루빨리 종식 시킵시다 ᆢ확진자가 아니지만 코로나로 인한 피해를 절실히 실감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참으로 지겹습니다. 뉴스 보기도 듣기도 싫구요ㅎㅎ 건강한 사회 맘편히 숨을 쉴수 있는 살이 마스크 벗는 그날이 어서 왔음하는 바램으로 오늘도 주절주절 해봅니다. 오랜만에 나들이에서 담은 풍경입니다. 첨성대도 오랜만이라 한바퀴 휙~걸어봤습니다. 접시꽃을 시작으로 플록스가 아주 귀엽게 곱고 이쁩니다. 백일홍은 아직 개화할려면 좀 더 있어야 될것 같구요 첨성대는 제 마음이 삐딱한지 멀리서 보니 살짝 기울고 있구요ㅠㅠ 구석 구석 걸어본 스케치입니다.
오랜만에 경주 감포 바다보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장마라더니 비가 그리 많이 오지는 않는 요즘 괜시리 싱숭생숭 아무것도 하기 싫은 귀차니즘에 푹 빠진날 이틀전 경주로~감포로~구룡포까지 콧바람 쐬며 잊지못할 추억속에 퐁당퐁당 하고 왔습니다. 비온후라 하늘빛도 이뿌고 구름은 또 어찌 그리 마음을 흔드는지ᆢ 바다를 바라보며 사색도 하고 폰놀이도 하고 시원하게 보낸 하루의 풍경 올려봅니다~^^
오랜만에 청도읍성을 걸어보다. 한동안은 코로나19로 청도쪽으로 가보지를못하다가 5월말쯤에야 청도읍성 수련이 생각나서 가보았다. 수련도 피기시작했고 작약은 지고 있었고 하늘은 맑고 봄이 훌쩍 지나 여름을 향해 가고 있는 초록이 생동감을 줘서 기분좋은 일상탈출 마스크는 필수 거리두기도 필수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얼른 마스크 벗는 그날이 왔음 좋겠다. ?너무 오랫동안 비워두었던 불로그 너무나 오랜만에 들여다봤더니 다 바뀌어 있다. 당황스럽고 뭔가 불편하고 시험적으로 포스팅을 폰으로 한번 해봅니다.
나무와 하늘 나무와 하늘
울산 대왕암 비가 내립니다. 봄을 재촉하는 비일까? 코로나의 종식을 재촉하는 비일까? 봄은 확실하게 오고 있음을 느끼는 요즘 세상은 시끄럽고 이 비로 잠시 쉼이 되었음 좋겠다. 그게 뭐건ᆢᆢᆢ (울산 대왕암) 아들이 2월 8일부로 전역을 했다. 아들도 수고 했지만 언제나 긴장 상태의 마음..
대구 달성습지의 억새 도심지에서 이리 큰면적의 억새를 볼수 있음이 반가움이다. 바람에 너울거리는 은빛물결은 딱딱한 도시를 부드럽게 느껴지기에 정말 좋았다. 해마다 찾을듯 ᆢᆢᆢ